[사진] 아이키·가비, 하트도 카리스마 넘치게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안무가 아이키와 가비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2.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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