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AEEDC 2024에 참가했다. 사진은 오스템임플란트 부스 전경. /사진=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AEEDC 2024에 참가했다. 사진은 오스템임플란트 부스 전경. /사진=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가 아랍에미리트 국제 치의학 콘퍼런스(AEEDC 2024)에서 수준 높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증명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AEEDC 2024에 참가해 주력 제품을 필두로 다양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AEEDC은 총 155개국에서 약 3600개 기업이 참가하는 치과기자재 단일 분야 중동·아프리카·서남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글로벌 전시회다.


2016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 AEEDC에 참가한 오스템임플란트는 2024년 전시 주제를 '토털 프로바이더'(Total Provider)로 정하고 주력 제품과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고객 경험 강화에 집중한 핸즈온존에서는 임플란트 시술 시 필요한 도구인 ▲122 Taper KIT ▲485 KIT ▲ESSET KIT를 배치해 KIT별 드릴링부터 임플란트 식립까지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AEEDC 2024에서 오스템임플란트의 주력 제품이 일선에 배치됐다. 각 부스를 ▲유니트체어존 ▲영상장비존 ▲소장비존 ▲임플란트존 및 핸즈온존 ▲재료존 ▲의약품존 등 여섯 가지로 세분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글로벌 치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중동 법인 설립 후 현지에서 당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확인한 중동 시장의 동향과 특성 등을 분석해 향후 중동은 물론 아프리카 대륙까지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