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금메달과 은메달 목에 건 황선우와 김우민뉴스1 제공2024.02.19 | 18:41:03가-100%가+(인천공항=뉴스1) 김명섭 기자 = 19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대한민국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김우민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하고 있다. 한국은 2024 카타르 도하 국제수영연맹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의 성적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2024.2.1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