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유빈의 서브뉴스1 제공2024.02.22 | 19:36:05가-100%가+(부산=뉴스1) 이동해 기자 = 여자대표팀 신유빈이 2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 8강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서브를 넣고 있다.여자 탁구대표팀은 '만리장성' 중국을 상대로 매치스코어 0대3으로 완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2024.2.22/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