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공의 집단 사직 첫 주말 맞는 병원뉴스1 제공2024.02.24 | 11:40:02가-100%가+(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000명 의대증원에 반발해 지난 20일부터 촉발된 전공의들의 집단 현장이탈이 24일로 닷새째가 된다. 80%에 육박하는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내고 일부는 복귀했다고 전해지지만 전임의 등 다른 의사들까지 가세할 경우 장기화로 치달을 가능성도 높다. 사진은 이날 서울대 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이동하는 모습. 2024.2.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포천 고모리~무봉리 도로 확·포장 공사 완공김성제 의왕시장,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장 선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