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자 탁구 대표팀의 석패, 졌지만 희망 봤다뉴스1 제공2024.02.24 | 18:02:01가-100%가+(부산=뉴스1) 이동해 기자 = 주세혁 남자 탁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이 2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체전 4강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대3으로 패배한 뒤 아쉬워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4.2.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