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실적 발표 이후 약세를 면치 못했던 테슬라가 이틀 연속 상승에 성공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0.17% 상승한 199.73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는 전일에도 3.87% 상승했었다.
이는 저가 매수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테슬라는 지난 실적 발표에서 전기차 수요가 급락하고 있다며 2024년 판매가 하락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었다. 이후 주가가 12% 정도 급락했었다.
그런데 이틀 연속 상승에 성공한 것은 저가 매수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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