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선 제25대 여수상공회의소 회장/뉴스1
한문선 제25대 여수상공회의소 회장/뉴스1

전남 여수상공회의소 제25대 신임 회장에 한문선 보임열병합발전 대표(60)가 선출됐다.

29일 뉴스1과 여수상의에 따르면 전날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한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상의회장 후보로 김창주 휴엔 대표도 출마했으나 중도 사퇴했다.

한 대표는 상의 의원 42명(1명 불참)이 참석한 가운데 39명의 합의 추대로 선출됐다.

한문선 신임 회장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기업들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여수상의가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을 찾고 전국을 주도하는 최고의 상공회의소가 될 수 있도록 산단 대기업을 비롯해 지역 회원사와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