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 엔비디아가 4% 급등하자 제2의 엔비디아로 불리는 AMD도 5% 이상 급등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AMD는 전거래일보다 5.25% 급등한 202.64달러를 기록했다. AMD의 주가가 2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총도 3000억달러를 돌파한 3274억달러로 집계됐다.
AMD가 5% 이상 급등한 것은 미국 중앙은행 연준이 주시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3년래 최저를 기록하자 연준이 이르면 6월부터 금리를 인하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로 AI 랠리가 재개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AMD뿐만 아니라 엔비디아도 4% 급등, 마감가 기준으로도 시총 2조달러를 돌파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