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병예비역, 한동훈 비대위원장에 항의뉴스1 제공2024.03.08 | 22:12:01가-100%가+(성남=뉴스1) 김영운 기자 = 정원철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장(왼쪽 빨간모자)이 8일 오전 경기 성남시 중원구 단대오거리역에서 진행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책위원장의 유세 현장에서 고 채 상병 사망사건의 특검과 수사외압 혐의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주호주 대사 임명에 대한 입장을 요구하고 있다. 이후 정 회장은 경호 관계자에 의해 끌려 나갔다.(공동취재)2024.3.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