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항에서 모습 감춘 채 비행기 탑승한 이종섭 대사 내정자에 허탈한 더불어민주당뉴스1 제공2024.03.10 | 19:50:03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장수영 기자 =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일영 의원 등 당직자들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해병대 수사 외압 의혹을 받고 있는 이종섭 주호주대사 내정자가 비행기에 탑승한 사실을 전달받고 허탈해하고 있다. 이 대사 내정자는 이날 취재진에 모습을 보이지 않은 채 비행기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동취재) 2024.3.1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