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랠리를 재개하며 이틀 연속 하락세를 끊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7.16% 급등한 919.13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엔비디아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지난 이틀 동안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저작권 집단 소송 등으로 지난 주말 5.5% 급락한 데 이어 11일 증시에서도 2% 하락했었다.
지난 이틀 동안 7% 이상 하락한 것. 그러나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이날은 7% 이상 급등했다.
이날 엔비디아는 919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그러나 이는 사상 최고치는 아니다. 사상 최고치는 지난 8일 기록한 972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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