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박21일의 마지막 여정뉴스1 제공2024.03.16 | 17:29:06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를 비롯해 세월호 10주기 전국시민행진에 참가한 시민들이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 마련된 세월호 기억관으로 행진하고 있다. 제주를 시작으로 20박 21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진은 세월호참사 10주기를 맞아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책임을 묻기 위해 마련됐다. 2024.3.1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포천 고모리~무봉리 도로 확·포장 공사 완공김성제 의왕시장,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장 선출[창원 소식] 강기윤 시장 이틀 연속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 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