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4년만에 재개된 적십자사 사할린 동포 모국 방문 사업
(인천공항=뉴스1) 장수영 기자 = 1세대 사할린 동포들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코로나19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일시 중단됐던 '사할린 동포 일시 모국 방문 지원사업'을 4년 만에 재개했다.

이날 귀국한 동포들은 1945년 8월 15일 이전에 출생해 사할린과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에 거주하고 있는 23명으로 오는 23일까지 국내로 영주귀국한 가족과의 만남 및 한국 문화 체험 등 관광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2024.3.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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