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경북대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장(오른쪽)이 몽골 경영·경제단체 대표인 엥크치멕(Enkhchimeg) 몽골과학기술대 경영학부 부교수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대학교
김상현 경북대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장(오른쪽)이 몽골 경영·경제단체 대표인 엥크치멕(Enkhchimeg) 몽골과학기술대 경영학부 부교수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대학교


경북대학교가 몽골 경영·경제단체와 지식재산(IP) 교육·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대에 따르면 경북대 지식재산전문인력 양성사업단과 몽골 경영·경제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식재산 연구·교육 협력 추진으로 양국의 지식재산 생태계 확장에 상호협력 한다.


특히 지식재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학생·교직원·연구원 교류, 지식재산 교육 확산을 위한 연구·교육자료의 교환, 지식재산 기반 공동 연구 활동, 교육 봉사활동 등에 맞손을 잡게 된다.

경북대 관계자는 "경영·경제단체는 몽골 내 기업 경영과 스타트업 지식재산 창출을 위한 교육과 연구를 하는 단체로 몽골과학기술대 교수들이 주로 활동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의 IP 교육과 교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