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통령 할아버지께'뉴스1 제공2024.03.21 | 18:40:03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후 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 참관을 위해 강원 원주시 명륜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들이 남긴 메시지를 읽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3.2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