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국하는 다르빗슈 유
(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투수 다르빗슈 유가 22일 새벽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개막전 서울시리즈 2연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는 이번 서울시리즈에서 각각 1승 1패를 기록했다. 2024.3.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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