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딘딘이 '고민순삭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에서 이웃과 마찰 없이 소음 문제를 해결한 사연을 고백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고민순삭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에서는 개신교 김진 목사, 불교 성진 스님, 원불교 박세웅 교무, 천주교 하성용 신부 등 성직자 어벤저스와 ‘법에 살고 법에 죽는다’ 법조인 어벤저스가 뭉쳐 함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세 번째 출장 상담소가 열렸다.
이날 층간소음 문제로 살인 충동까지 느끼는 사연이 공개됐다. 이에 딘딘이 층간 소음 문제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딘딘은 "옆집에 목사님이 사는 것 같다, 찬송가를 엄청 부르신다"라며 가끔 단체로 예배를 드리는 소리가 들린다고 전했다.
그러나 딘딘은 "나도 술 먹고 떠들 때가 많은데, 한 번도 뭐라 안 하시는 것 보니 서로 이해를 하는 것 같다"라며 감사한 마음에 옆집에 쪽지와 한우를 문 앞에 놓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딘딘은 다음날 옆집에서 과일 바구니를 선물했다며 "서로 이해하면서 한 번도 지금까지 문제없다"라고 훈훈하게 해결한 미담을 밝혔다.
한편, MBC에브리원 '고민순삭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는 4인의 종교 성직자들과 함께하는 출장형 토크 프로그램으로 일반인 사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공감과 해결책을 선사한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