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1월1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제21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메모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1월1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제21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메모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연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23차 비상경제민생회의(비경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금융지원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윤 대통령은 지난 18일 서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비경회의를 겸한 민생경제점검회의를 열고 물가 안정화 대책을 살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