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연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23차 비상경제민생회의(비경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금융지원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윤 대통령은 지난 18일 서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비경회의를 겸한 민생경제점검회의를 열고 물가 안정화 대책을 살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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