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국 원정 마친 황선홍 감독
(인천공항=뉴스1) 신웅수 기자 = 태국 원정을 마친 황선홍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태국을 3-0으로 완파했다. 2024.3.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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