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대건설, 13면 만에 '통합우승' 달성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 배구 도드람 2023-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3차전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한 현대건설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10-11, 2015-16시즌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통합 우승은 2010-11시즌 이후 13년 만이다. 2024.4.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