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비봉무' 부채 선물받은 윤석열 대통령뉴스1 제공2024.04.02 | 21:00:05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부친의 고향마을인 충남 논산시 노성면을 찾아 조선시대 파평 윤씨 가문 유생들의 후학 양성 시설인 종학당에서 윤두식 종회장으로부터 인간문화재 이기동 선생 작 '용비봉무(용이 날고 봉황이 춤춘다)'라고 쓰인 부채를 선물받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2/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