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채 선물받는 윤석열 대통령뉴스1 제공2024.04.02 | 21:00:04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부친의 고향마을인 충남 논산시 노성면을 찾아 조선시대 파평 윤씨 가문 유생들의 후학 양성 시설인 종학당에서 윤두식 종회장으로부터 인간문화재 이기동 선생 작 '용비봉무'라고 쓰인 부채를 선물받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2/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