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든 참석 성당 근처 시위하는 팔레스타인 지지자뉴스1 제공2024.04.07 | 10:00:03가-100%가+(윌밍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있는 브랜디와인 성 요셉 성당에서 미사를 마치고 돌아 가는 차량 근처서 시위대가 가짜 피를 뿌린 팔레스트인 국기를 들고 항의를 하고 있다. 2024. 4. 7ⓒ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