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숨 고르는 황대헌뉴스1 제공2024.04.07 | 14:28:02가-100%가+(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황대헌(파란 헬멧·강원도)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1000m 예선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후 숨을 고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황 선수는 직선 구간에서 박노원(노란 헬멧·화성시청)에게 직선 구간에서 공간을 내주지 않아 패널티 실격 처리 됐다. 2024.4.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