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지완 '축하는 살살' 뉴스1 제공 2024.04.07 | 20:31: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수원 KT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울산 김지완(왼쪽 두 번째)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울산이 79대77로 승리했다. 2024.4.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 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 [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 "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