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한 가운데,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뉴시스, 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한 가운데,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뉴시스, 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8일 고현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도 보고 싶다. 개기일식…"이라는 글과 함께 연이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블랙 의상을 입은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개기일식을 보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듯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고현정은 9일 기준 팔로워 11만8000명을 돌파했다. 이후 책장을 바라보며 서 있는 사진을 비롯해 간장계란밥 사진 등 고현정 만의 분위기 있는 일상 사진들을 업로드해 호응을 얻었다.

고현정의 인스타그램 팔로잉 수는 총 30명으로 강민경, 이주영, 김혜수, 윤종신, 마동석, 배두나, 신현빈, 손흥민, 정재형 등을 팔로우하고 있다.

고현정은 지난해 넷플릭스 '마스크걸'에 출연했으며, 최근 데뷔 35년만 SNS를 개설.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