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22대 총선 서울 서대문갑에 이용호 국민의힘 후보가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서가고 있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7분 기준 서울 서대문갑 개표율은 18.08%다.
이 후보가 7770표를 얻었고, 김 후보는 7064표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706표다. 이는 앞서 오후 7시 방송 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와 반대되는 수치다.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서대문갑에서 김 후보가 56.3%, 이 후보는 38.5% 득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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