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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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에 전장 대비 92.14포인트(0.24%) 상승한 3만8075.3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26.26포인트(0.51%) 오른 5149.67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01.38포인트(0.63%) 상승한 1만6276.47로 개장했다.

로이터는 이날 일부 미국 대형 은행의 실망스러운 수익으로 전장에 지수가 폭락하고 중동 긴장이 고조로 투자자들이 경계심을 거두지 않는 상황에서 이처럼 장이 열렸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