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가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진출을 위한 도전을 내일 새벽 0시 30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할리파 스타디움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상대로 시작한다.
이번 대회는 2024 파리올림픽 최종예선을 겸한다.
상위 3개 팀은 본선행이 확정되며 4위 팀은 아프리카 기니와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 진출을 다툰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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