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UAE전 임하는 황선홍 감독뉴스1 제공2024.04.17 | 05:24:02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황선홍 감독이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B조 조별리그 1차전 UAE와의 경기에 앞서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세계 최초로 10회 연속 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황선홍호'는 이날 이영준의 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승리했다. (축구협회 제공) 2024.4.1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