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승현, 두 명이 막아도 소용 없어!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1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부산 KCC와 원주 DB의 4차전 경기. 부산 KCC 이승현이 원주 DB 수비 사이로 레이업 슛을 하고 있다.
KCC는 라건아의 공수 맹활약에 힘입어 80-63으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3승1패로 DB를 따돌리고 챔피언결정전에 선착했다.

1997년 출범 이후 정규리그 5위가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KBL 제공) 2024.4.2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