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고 수비수' 김하성, 드디어 황금장갑 트로피 받았다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이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지난 시즌 수상한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파드리스 공식 SNS 캡처)2024.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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