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30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땀도 안 나고 덥지도 춥지도 않고 너어무 좋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화이트 크롭 티셔츠에 그레이 컬러 크롭 재킷과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셋업으로 입고,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수수한 얼굴로 여고생 같은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11년 만인 2021년 딸 윤슬 양을 출산했다.




![[시사정담] 공영방송은 계속 필요할까?…스스로 증명해야 할 시간](https://i.ytimg.com/vi/jqo7Nk3znII/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