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후반 ‘1골 5도움’ 대기록 쓴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뉴스1 제공2024.05.05 | 11:38:02가-100%가+(로더데일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로더데일에 있는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뉴욕 레드불스와 경기서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4. 05..05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