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CC 허웅 'MVP 호명의 순간'뉴스1 제공2024.05.05 | 20:19:02가-100%가+(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수원 KT와 부산 KCC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KCC 허웅이 MVP 상을 수여 받기 전 동료 선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부산 KCC는 수원 KT를 상대로 88대70으로 승리를 거두며 정규리그 5위팀 최초이자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거뒀다. 2024.5.5/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