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 상병 특검' 수용 촉구 나선 조국혁신당·더불어민주당뉴스1 제공2024.05.11 | 14:04:02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해병대 채 상병 특검 수용 촉구 기자회견'이 끝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4.5.1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이 대통령, '편법 가업 상속' 또 지적…"수백억씩 세금 감면? 공정한가"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