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키움 김혜성, 물오른 타격감뉴스1 제공2024.05.14 | 20:02:01가-100%가+(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키움 김혜성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4.5.1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관중석에 '돌덩이' 낙하…포항스틸야드 아찔한 사고, K리그 전 구장 점검"증조부 안상호 맞지만"…'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친일 후손 의혹 입장'트와이스' 정연, 11년 만에 JYP 떠난다…그룹 활동 계획 보니이강인 '잘 모른다'던 맨시티 포든, 경기 후 '엄지척'…"정말 좋은 선수"'국중박'서 블랙핑크 10주년, 결국 문체부 감사까지?…"절차 적절했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