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6.99포인트(0.14%) 오른 3만9615.10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6.58포인트(0.32%) 오른 5263.26으로 출발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도 89.96포인트(0.54%) 오른 1만6601.14를 기록하면서 최고치를 경신했다.

로이터는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에 부합해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처럼 개장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