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컴파운드 여자 개인' 영광의 얼굴들뉴스1 제공2024.05.25 | 16:13:07가-100%가+(예천=뉴스1) 이동해 기자 = 25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4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컴파운드 여자 개인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라 기뻐하고 있다. 왼쪽부터 2위를 차지한 영국 엘라 깁슨, 1위 콜롬비아 사라 로페즈, 3위 대한민국 한승연. 2024.5.25/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