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컴파운드 여자 개인' 영광의 얼굴들
(예천=뉴스1) 이동해 기자 = 25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4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컴파운드 여자 개인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라 기뻐하고 있다. 왼쪽부터 2위를 차지한 영국 엘라 깁슨, 1위 콜롬비아 사라 로페즈, 3위 대한민국 한승연. 2024.5.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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