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시다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윤 대통령은 앞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한 뒤 곧바로 이어 기시다 총리와 만났다.
윤 대통령이 기시다 총리를 만난 것은 지난해 1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회담 이후 6개월 만이다.
기시다 총리가 한국을 찾은 것은 셔틀외교를 위해 방한했던 지난해 5월 이후 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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