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브라이언이 첫 키스 시기를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존매트'(JohnMatt) 캡처
가수 브라이언이 첫 키스 시기를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존매트'(JohnMatt) 캡처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출신 브라이언이 첫 키스 시기를 공개하는 등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존매트'(JohnMatt)가 공개한 영상에는 브라이언, 샘 해밍턴, 전 농구 선수 전태풍 등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꼰대력 테스트를 진행했다. 샘 해밍턴과 전태풍은 빠른 년생을 지적하는가 하면 후배에게 엄격한 모습을 보이며 '꼰대 듀오'로 등극해 웃음을 줬다.

딸 바보로 유명한 전태풍은 이날 "딸이 첫 데이트를 서른 살에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브라이언은 "본인들은 첫 키스를 언제 했냐"고 물으며 "나는 12세 때 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줬다.

샘 해밍턴과 전태풍은 각각 14세, 13세에 첫 키스를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