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플라스틱 코리아'뉴스1 제공2024.06.05 | 19:21:02가-100%가+(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앞마당에 생활 폐기물 4천여 개로 구성된 조형물 '플라스틱 구토'가 설치돼 있다. '플라스틱 구토'는 환경운동연합이 스페인 예술집단과 함께 제작한 대형 조형물로,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지구가 참지 못하고 플라스틱을 토해내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2024.6.5/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포천 고모리~무봉리 도로 확·포장 공사 완공김성제 의왕시장,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장 선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