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9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던 여행 내내 들고 다닌 백. 낮과 밤 모두 아우르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예쁘고 편하게 들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답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섬세한 테일러링이 더해진 여유로운 실루엣의 화이트 재킷을 데님 팬츠와 매치해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독특한 쉐입의 하늘색 핸드백으로 럭셔리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는 굽 없는 운동화를 착용했음에도 우월한 8등신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 2021년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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