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인삼밭 아닙니다…태양광 발전 주도국 남아공뉴스1 제공2024.06.10 | 18:58:01가-100%가+(시트러스달 AFP=뉴스1) 김성식기자 = 세계 태양광 발전 주도국으로 올라선 남아프리카 공화국 웨스턴케이프주 시트러스달 소재 태양광 발전소의 모습. 남아공 에스콤과 이탈리아 에넬이 합작한 이 태양광 발전소는 4만8000가구에 공급 가능한 82메가와트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2024.06.10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