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인공지능(AI) 전략을 발표한 애플이 전일 7% 이상 급등한 데 이어 오늘도 3% 가까이 급등, 시총이 장중이지만 1위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쳤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은 전 거래일보다 2.86% 급등한 213.07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이로써 시총은 3조2670억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비해 MS는 1.94% 상승한 441.06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시총은 3조2780억달러로 집계됐다. 마감가 기준으로는 MS의 시총이 소폭 많다.

그러나 애플은 장중 한때 5%까지 급등하며 MS의 시총을 제쳤었다.
이는 AI 호재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애플은 지난 10일 연례개발자회의에서 AI 전략을 발표했다.
핵심은 생성형 AI를 아이폰에 통합하는 것이었다.
이 경우, 생성형 AI를 구동하기 위해 최신 아이폰을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아이폰 판매가 다시 급증할 것이란 기대로 애플은 이틀 연속 랠리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