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프랑스 혁명 상징에 오른 시민들…극우 반대
(파리 AFP=뉴스1) 조소영기자 = 프랑스 극우 세력 득세에 성난 시민들이 15일 파리 레퓌불리크 광장 마리안느 동상에 올라 시위를 벌이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유럽의회 선거에서 극우 세력이 승리하자 조기 총선을 발표했다.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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