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프랑스 혁명 상징에 오른 시민들…극우 반대뉴스1 제공2024.06.16 | 01:43:02가-100%가+(파리 AFP=뉴스1) 조소영기자 = 프랑스 극우 세력 득세에 성난 시민들이 15일 파리 레퓌불리크 광장 마리안느 동상에 올라 시위를 벌이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유럽의회 선거에서 극우 세력이 승리하자 조기 총선을 발표했다. 2024.06.15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