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이슬람 명절 맞아 때때옷 차려입은 가자 소녀들
(칸유니스 AFP=뉴스1) 김성식기자 = 16일 이슬람 명절인 이드 알드하(희생제)를 맞은 가자 남부 칸유니스의 팔레스타인 소녀들이 이쁜 전통복을 입고 전쟁의 고통의 잠시나마 잊고 있다. 소녀들의 뒤로는 이스라엘의 공세에 무너져 내린 건물 잔해더미가 보인다.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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