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KBS 제공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KBS 제공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54)이 홈쇼핑 생방송 당시 아찔한 경험을 털어놓는다.

20일 저녁 8시55분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최초로 바이크를 탄 손님이 사선가를 방문한다. 등장부터 반전 매력을 뽐낸 손님의 정체는 바로 배우 최민수의 아내 방송인 강주은이었다.


이날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부터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러포즈를 받는 등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 반면 "싱글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밝혀 자매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홈쇼핑의 여왕'인 쇼호스트 강주은이 연 매출 600억대를 기록한 베테랑임에도 방송 도중 당황했던 사연을 공개하기도. 검은 아우라를 풍기며 홈쇼핑 현장에 나타난 남편 최민수가 생방송 도중 난입했던 일을 떠올리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