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프란치스코 수녀님? 아니 교황님…짖궂은 바람뉴스1 제공2024.06.19 | 20:28:01가-100%가+(바티칸 AFP=뉴스1) 김예슬기자 = 19일 바티칸 베드로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수요 일반알현을 집전중인 가운데 짖궂은 바람이 교황의 만티야(망토)를 들먹여 머리에 씌웠다. 2024.06.19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